미국 지상파 방송 기반 전용 K-콘텐츠 채널 출시 목표신현진 허드슨에이아이 대표(왼쪽)와 싱클레어 방송 그룹의 델 파크스(Del Parks) 기술총괄 사장(President of Technology)이 AI 더빙 기술을 활용한 K-콘텐츠 채널 출시에 협력하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허드슨에이아이 제공)관련 키워드허드슨에이아이신은빈 기자 "계열사 매각 고용불안" 노조 규탄에…NHN "인력배치 신중 검토"넵튠, 지난해 매출 1213억원…"인도 애드테크 시장·신작 주력"관련 기사K-FAST로 세계 공략…과기정통부, 뉴욕서 첫 글로벌 쇼케이스"한국어하는 미스터비스트"…유튜브 '다국어 오디오' 정식 출시AI 활용해 1400시간 더빙 콘텐츠 확보…K-FAST 글로벌 송출"AI 성우가 더빙"…韓 스타트업 참신함으로 MWC 도전장[MWC25]액체냉각기술로 발열 잡는다…SKT 'AI 데이터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