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상파 방송 기반 전용 K-콘텐츠 채널 출시 목표신현진 허드슨에이아이 대표(왼쪽)와 싱클레어 방송 그룹의 델 파크스(Del Parks) 기술총괄 사장(President of Technology)이 AI 더빙 기술을 활용한 K-콘텐츠 채널 출시에 협력하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허드슨에이아이 제공)관련 키워드허드슨에이아이신은빈 기자 넥슨, 대학생 코딩 봉사 '헬로메이트' 1기 성료"지도 반출은 데이터 활용권 이전"…'데이터 주권' 사후대책 강조관련 기사K-FAST로 세계 공략…과기정통부, 뉴욕서 첫 글로벌 쇼케이스"한국어하는 미스터비스트"…유튜브 '다국어 오디오' 정식 출시AI 활용해 1400시간 더빙 콘텐츠 확보…K-FAST 글로벌 송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