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수조 원 규모…기술 넘어 인재 양성까지 다방면 협업KT가 마이크로소프트와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27일 5개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김영섭 KT 대표(오른쪽)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의장이 체결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KT 제공) 2024.09.29 /뉴스1관련 키워드마이크로소프트MS인공지능AIKT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빅테크 '현금 고갈?' 28년까지 투자 '실탄' 충분…삼전닉스 '미소'LG 스파크 2026 성료…9개국 5만명이 즐긴 'AI 축제'MS AI수장 "인간처럼 권리 찾도록 AI 훈련시켜"…앤트로픽 비판LG전자, 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 'LG AI 데브콘' 개최"AI는 권리·의식 없어, 인류에 봉사할 뿐"…MS, AI 행동강령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