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의 어머니' 미라 무라티 퇴사…최고연구책임자도 떠나비영리법인으로 출발한 오픈AI, 최근 투자 받으며 수익화 나서일리야 수츠케버는 오픈AI에서 최고과학책임자(CSO), AI 안전 담당 사내 조직 '슈퍼얼라인먼트'의 리더를 지냈다. 2023년 6월 이스라엘 텔 아비브 대학에서 발언하는 모습. ⓒ 로이터=뉴스1ⓒ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손엄지의IT살롱오픈AI샘올트먼손엄지 기자 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주가 20% 내려"…3분기 펀드 순자산, 4년 만에 감소 전환관련 기사기술독점 향하는 오픈AI…'비영리 신념' 잊었나[손엄지의 IT살롱]"무엇이 진짜일까" 의문 던지는 AI영화 '원더랜드' [손엄지의 IT살롱]일론 머스크와 오픈AI는 왜 싸울까?[손엄지의 IT살롱]오픈AI 사태의 타임라인…"'이상'을 이긴 '현실'" [손엄지의 IT살롱]카카오, AI·클라우드 정조준…'6兆' 실탄 푼다[손엄지의 IT살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