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중국·미국 빅테크와 경쟁에서 선전하고 있는 유일한 국가""규제가 도움이 된 예가 없어…규제 실패 가능성 생각해야"21일 여의도 FKI회관에서 열린 '온라인플랫폼 규제동향 국제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한국무역협회 실장, 이증주 중앙대 교수, 유병준 서울대 교수, 조나단 맥해일 교수, 유병준 서울대 교수. 2024.08.21 ⓒ 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손엄지 기자 "박진영 지분 15%뿐인데"…JYP 노리는 日, 'SM 인수전' 재현되나신영證 "외국인 복귀하면 오른다…빅테크 실적·美 중간선거 주목"관련 기사광주 시내버스 전면 개편 31일 시행…이동시간 단축·노선 확대해태, 가을야구 응원에 게임 즐기는 '홈런을 던져라' 세트 출시서울우유, 보훈부와 '감사 우유 케이크' 출시…수익 일부 유가족 지원"점포서 상권으로"…제주 로컬기업, 크라우드펀딩으로 판로 확대AI 금융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서울 핀테크 위크' 26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