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는 9월 신작 아이폰…중국산 폰도 선전28일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 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4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갤럭시S24 시리즈가 공식 출시 28일 만에 국내 판매량이 10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갤럭시S 시리즈 중 최단기간 신기록이며 전작인 갤럭시S23에 비해 약 3주 빠른 속도다.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을 모두 포함해도 '갤럭시 노트10'에 이어 2번째로 빠른 기록이다. 2024.2.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애플스마트폰김승준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외부 감사기구 신설, 자율성과 독립성 우려"(종합)경마공원 이전 2.4조 소요…마사회장 "정부에 비용 지원 요청 중"관련 기사삼성, 亞 브랜드가치 3년연속 1위…日닛케이 조사서 애플·나이키 앞서갤럭시에서 느껴지는 아이폰의 향기…디자인·라인업 변경 전망애플 CEO "메모리 공급난은 위기…중국산 포함 모든 선택지 검토"LG이노텍 조지태 전무, 제21회 전자·IT의 날 은탑산업훈장 수상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신화'…엔비디아·구글·애플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