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107조4000억, 전년 동기比 780% ↑…M7 기업들 압도 영업이익률 55%, 마이크론 80.7%에 밀려…비메모리 포함 탓삼성전자(005930)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7.4조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82.5% 증가한 규모다. 분기 영업이익이 1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국내 기업은 물론 글로벌 테크 기업 가운데도 사상 최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전자3분기실적마이크론엔비디아정윤미 기자 SK이터닉스, 연료전지 연계형 데이터센터 추진…마스턴투자운용 맞손AMD 리사 수, 삼성과 "더 폭넓은 파트너십…많은 파트너들 있어"관련 기사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0조 시대 '예약'…이번 주 3Q 실적 발표마이크론 초강세론 "주가 2000달러 간다…AI 메모리 부족 지속"유가·美금리 급등에 코스피 2%대 약세…6800선 후퇴[개장시황]젠슨황 "AI 매출 질주 2028년까지"…엔비디아 내년 70% 성장 전망삼성전자, 사상 최대 2Q 실적 발표…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종식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