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왼쪽)과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네이버페이 제공) 2024.01.17 /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버페이빠른정산소상공인김승준 기자 여한구 "관세 관보 게재돼도 시점이 관건…즉시 인상은 막아야"흔들리는 관세, 달리는 조선…'한·미 조선해양 협력 센터' 준비 착착관련 기사서울사랑상품권 신규 판매대행점 선정…내년도 발행 안정 추진네이버페이, 영세·중소 사업자 온라인 결제 수수료 추가 인하네이버 '콩'이 싹 틔운 상생…IT 업계 전반으로 번진 임팩트"상생의 본보기" 네이버, 빠른정산 제도·숙박업계 지원 주목네이버페이 50조 선정산 효과…"정산주기 단축, 정책 지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