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은 합당한 보상 제시하고 노측 지속가능 고려한 배분 요구해야""경쟁력 상실 순간 2등 아니라 생존이 어려워져"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9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2.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정관산업통상부삼전파업삼성전자김승준 기자 정부, 한전·한수원 '원전 수출 원팀' 만든다…총괄기구 신설최고가격제 이후 휘발유 소비량 3%, 경유 8%↓…소비자가 상승 멈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