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은 합당한 보상 제시하고 노측 지속가능 고려한 배분 요구해야""경쟁력 상실 순간 2등 아니라 생존이 어려워져"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9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2.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정관산업통상부삼전파업삼성전자김승준 기자 원유·LNG 수급 협력 강화…한-일 공급망 파트너십 협의회 첫 개최"한국 첨단산업에 투자하세요"…산업부, 경제자유구역의 날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