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잘 아는 주민이라 설명 안 해도 알아"…부동산 직거래 성행네이버도 지역 정보 제공 '우리동네' 판 운영 중당근마켓은 중고 거래, 구인 정보, 점포 광고 외에도 '부동산 직거래' 서비스를 운영하는 점이 특징이다. 당근마켓 애플리케이션 화면 갈무리.ⓒ 뉴스1네이버는 지역 기반 정보 제공 서비스인 '우리동네' 판을 모바일 버전의 메인 화면에서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 모바일 화면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버우리동네당근마켓지역커뮤니티남해인 기자 주한 中대사관엔 여전히 '대통령 윤석열'…외국 기관 韓정보 곳곳 오류與 "한동훈 문건 유출, 제 식구 감싸기"…野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관련 기사"올 설에는 전통시장 당일·새벽 배송 이용하세요"서울시 자원봉사센터, 동네 냉장고 '얼음 땡' 100개소 운영서울 전통시장, 네이버·쿠팡·당근마켓 손잡고 온라인 진출[後스토리] 네이버가 '동네 이웃'을 말하는 이유"당신 근처의 마켓" 당근마켓에 도전장…네이버 카페 '이웃'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