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서상민 클레이튼 재단 이사장조직·토큰경제(토크노믹스) 전면 개편한 클레이튼…'탈중앙화'에 다 걸었다서상민 클레이튼 재단 이사장이 지난 21일 <뉴스1>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클레이튼이 개편한 토크노믹스. 미유통 물량 74.8억개 중 52.8억개는 소각하고, 20억개는 '클레이 가치 제고 리저브'로 보유한다. 나머지 1.97억개는 그라운드X에게 개발 용역 잔금으로 지급한다.클레이튼이 개편한 토크노믹스. 블록 생성으로 새로 발행되는 클레이의 50%는 노드 보상으로, 30%는 '클레이튼 커뮤니티 펀드'의 재원으로, 그리고 나머지 20%는 '클레이튼 재단 펀드'로 쓰이게 된다.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클레이튼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모든 자산이 토큰화될 것"…韓 금융기관 '롤모델' 된 로빈후드[인터뷰]거래소서 사라지는 '나홀로 코인'…단독상장 반년 새 21% 급감관련 기사이번엔 다를까…투자 유치한 '김치코인' 카이아, 해외 진출 재시동'클레이튼+핀시아' 카이아 출시…'탈 김치코인' 성공할까[카이아 출범]①김범수 구속에 클레이튼도 위기…8%대 '급락'[특징코인]네카오 블록체인, '카이아'로 재탄생…클레이·핀시아 거래기록 유지(종합)카카오-라인 통합 블록체인 '카이아' 나온다…6월 '토큰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