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핀시아 통합 블록체인 명칭, '카이아'로 결정…6월 메인넷 출범통합으로 '클레이 횡령 의혹' 덮는다?…"통합 후에도 거래 기록 조회 가능"클레이튼과 핀시아가 만나 '카이아' 블록체인으로 재탄생한다.서상민 클레이튼 재단 이사장이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클레이튼·핀시아 통합 브랜딩 발표회에서 발표하고 있다.김우석 핀시아 재단 이사장이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클레이튼·핀시아 통합 브랜딩 발표회에서 발표하고 있다.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클레이튼핀시아카이아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가상자산 투심, 세달 만에 '탐욕' 상태…비트코인 9.6만달러대[코인브리핑][단독]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앱, 28일부터 구글플레이서 이용 불가관련 기사이번엔 다를까…투자 유치한 '김치코인' 카이아, 해외 진출 재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