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핀시아 통합 블록체인 명칭, '카이아'로 결정…6월 메인넷 출범통합으로 '클레이 횡령 의혹' 덮는다?…"통합 후에도 거래 기록 조회 가능"클레이튼과 핀시아가 만나 '카이아' 블록체인으로 재탄생한다.서상민 클레이튼 재단 이사장이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클레이튼·핀시아 통합 브랜딩 발표회에서 발표하고 있다.김우석 핀시아 재단 이사장이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클레이튼·핀시아 통합 브랜딩 발표회에서 발표하고 있다.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클레이튼핀시아카이아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엑스알피 4억 7000만개' 품고 나스닥 입성…에버노스, '아쉬운 출발'은행은 코인 거래, 거래소는 예금·대출…허물어지는 크립토·전통금융 경계관련 기사이번엔 다를까…투자 유치한 '김치코인' 카이아, 해외 진출 재시동'클레이튼+핀시아' 카이아 출시…'탈 김치코인' 성공할까[카이아 출범]①김범수 구속에 클레이튼도 위기…8%대 '급락'[특징코인]카카오-라인 통합 블록체인 '카이아' 나온다…6월 '토큰 통합'[단독]'60억 코인 논란' 발단 된 김남국 지갑, 1년반 만에 다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