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는 글로벌로 가는 꿈"…일본-유럽 이어 실리콘밸리까지 삼킨 네이버

2006년 첫눈 인수는 라인 성공의 출발점으로 이어져
네이버랩스·왓패드 등 인수로 글로벌 도약 기술·콘텐츠 경쟁력 확보

본문 이미지 - 10일(미국 현지 시간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포시마크 오피스에서 네이버 경영진과 포시마크 임직원이 사내 설명회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네이버)
10일(미국 현지 시간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포시마크 오피스에서 네이버 경영진과 포시마크 임직원이 사내 설명회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네이버)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2019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네이버-네이버랩스 부스가 마련돼 있다. 2019.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2019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네이버-네이버랩스 부스가 마련돼 있다. 2019.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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