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첫눈 인수는 라인 성공의 출발점으로 이어져네이버랩스·왓패드 등 인수로 글로벌 도약 기술·콘텐츠 경쟁력 확보10일(미국 현지 시간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포시마크 오피스에서 네이버 경영진과 포시마크 임직원이 사내 설명회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네이버)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2019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네이버-네이버랩스 부스가 마련돼 있다. 2019.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정은지 기자 베이징에 韓 2.8배 비행제한구역…드론 소유주들 '눈물의 이별''배변 실금' 하이록스 女선수 우승 반납·사과…"중요한 교훈 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