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빠진 '팬 플랫폼'…스타 파워 앞세운 '하이브·SM' 2강 체제 재편

엔씨소프트, SM 디어유에 '아티스트 IP 계약권' 양도
'본업' 위해 2년 만에 '철수'…위버스·버블 '양강' 구도

본문 이미지 -  엔씨소프트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 (엔씨소프트 제공)

본문 이미지 -  엔씨소프트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의 프라이빗 메시지(유니버스 앱 갈무리)
엔씨소프트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의 프라이빗 메시지(유니버스 앱 갈무리)

본문 이미지 -  SM 계열사 디어유가 운영하는 '버블' (버블 앱 갈무리)
SM 계열사 디어유가 운영하는 '버블' (버블 앱 갈무리)

본문 이미지 -  하이브 계열사 '위버스 컴퍼니'가 운영하는 팬덤 플랫폼 '위버스' (위버스 앱 갈무리)
하이브 계열사 '위버스 컴퍼니'가 운영하는 팬덤 플랫폼 '위버스' (위버스 앱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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