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영상 앱'에 빠진 아이들 …X세대 엄빠는 '지도·배달앱' 선호

12세 이하에 메타버스 '로블록스' 이어 틱톡·캡컷 인기
Z세대 '카톡'보다 '인스타'…M·X세대 '생활밀착앱' 관심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세대별 앱 설치수 (NHN 데이터 제공)
세대별 앱 설치수 (NHN 데이터 제공)

본문 이미지 -  세대별 사용 엔터테인먼트앱 순위 (NHN 데이터 제공)
세대별 사용 엔터테인먼트앱 순위 (NHN 데이터 제공)

본문 이미지 - 유튜브 보는 가족들ⓒ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유튜브 보는 가족들ⓒ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