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디지털윤리대전'·'이용자보호 유공 정부포상' 통합시상식 개최(왼쪽부터) 디지털윤리 홍보대사 크리에이터 최예린(활동명 옐언니), 국방부 한승희 병영문화혁신담당관, 주식회사 케이티 박효일 본부장, 방송통신위원회 한상혁 위원장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황종성 원장님, 디지털윤리 홍보대사 나희선(활동명 도티), 영덕야성초등학교 송승주, 고민주, 김예원 학생, 삼포초등학교 교사 심정섭 (방통위 제공)관련 키워드방통위디지털윤리이용자보호이기범 기자 네이버, 전국 주요 산 '등산 날씨' 제공한다…초단기 예보 적용챗GPT, '똑똑한 UI' 도입…단순 답변 外 시각 자료도 동원관련 기사AI 콘텐츠 표시 의무화 추진한다…포털·플랫폼도 관리책임"혐오표현 대응 능력 키운다"…방미심위, 청소년 미디어 윤리 교육국민 10명 중 4명 생성형 AI 쓴다…허위정보·범죄 악용 우려↑성평등부·방미통위 맞손…"디지털성범죄 '중대범죄' 규정""AI 오남용이 기본권 침해"…방미통위, 디지털윤리비전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