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등 무료 서비스 보상은 '글쎄'…공동소송 움직임도 카카오 "서비스 정상화 후 SK C&C와 손배 논의 진행"17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SK C&C 판교캠퍼스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현장에서 관계자들이 와이어로프 등 복구작업을 위한 자재를 옮기고 있다. 2022.10.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정은지 기자 대만, '차별 논란' 中 개최 APEC에 보낼 대표 고심…기업인 유력美의회, 젠슨 황에 "'中간첩 의혹' 여성과 관계 직접 해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