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 권익 보호 최선 다할 것"카카오엔터테인먼트 로고(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웹툰불법유통웹소설카카오엔터테인먼트북토끼정은지 특파원 美 "中, 파나마 선박 보복 억류"…中 "운하 뺏은 게 누군데"(종합)中딥시크, 핵심인력 줄사퇴 속 이달 중 차세대 모델 'V4' 공개관련 기사수천억 피해에도 손해배상은 20억…불법웹툰 처벌 '사각지대'불법웹툰 온상 '아지툰', 네카오에 20억 배상한다카카오엔터, 4년 1개월간 불법 유통 콘텐츠 10억건 삭제국립중앙도서관·저작권 기관, 웹콘텐츠 불법유통 근절 위해 '맞손'"불법 유통, AI로 막는다"…국내외 웹툰 업계, AI 도입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