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최대 화두인 'P2E 규제 해소' 요청해판호 발급·주52시간제 개편 등 업계 현안도 다뤄져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서울 강남구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의실에서 게임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간담회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2.7.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서울 강남구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의실에서 게임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감담회를 갖고 규제혁신 및 향후 산업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2.7.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서울 강남구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의실에서 게임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감담회를 갖고 규제혁신 및 향후 산업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2.7.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보균박보균 문체부 장관박보균 장관박보균 게임업계 간담회게임업계 간담회관련 기사김문수 캠프 명예선대위원장 소설가 이문열…고문직 박보균·고대영"다사다난 출판계"…'K-북 약진'에 '역주행 베스트셀러'까지 [상반기 결산-출판]출협, 출판진흥원에 행정소송 제기…"3억 5900만 원 수익금 반환 통지 무효"도약하는 K-북, 큰 비상을 위한 날갯짓 [2023 총결산-출판]사표 냈던 김현숙 장관, 내달 2일 여가부 국감 출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