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문체부장관 박보균·KBS 사장 출신 고대영대변인 조용술·상근부대변인 최인호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2025.4.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문수이문열박보균고대영구진욱 기자 서울시, 남산 곤돌라 2심 패소…"상고 검토·시행령 개정 후 재추진"폐스티로폼 자원화·광안리 드론쇼…지역경제 혁신사례 한자리에관련 기사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