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F&C 게임 IP 및 오리지널 IP 발굴해 웹툰·웹소설 제작자체 IP 역량 키우고 외부 IP 수급도 이어가는 '투 트랙 전략'넷마블, 웹툰·웹소설 제작사 스튜디오그리고 신규 설립(넷마블 제공)ⓒ 뉴스1넷마블이 1월 27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사옥 G타워에서 진행된 '제5회 NTP'(넷마블 전략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넷마블 제공)ⓒ 뉴스1(넷마블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넷마블넷마블 웹툰넷마블 웹소설스튜디오그리고넷마블 스튜디오그리고관련 기사크래프톤, 넥슨 제치고 게임업계 첫 1등…넥슨·NC도 호실적'마루는강쥐' 팝업에 110만원 구매자 등장…韓 웹툰 한자리넷마블 RF 온라인 '배드 본 블러드', 월드 웹툰 페스티벌 출품'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2 공개…게임 IP 확장 전략 주목카카오엔터, '나혼렙' 시즌2도 글로벌 흥행…상품 이벤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