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다스의 손 장병규-리니지 제작자 박용현의 합작품 '테라' 6월30일 서비스 종료…'글로벌 2500만 이용자' '2011 게임대상' 타이틀크래프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 (홈페이지 캡처) ⓒ 뉴스1(왼쪽부터)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 ⓒ 뉴스1블루홀스튜디오의 '테라'ⓒ News1관련 키워드크래프톤테라장병규리니지박용현김근욱 기자 靑 "우크라에 사과 요구 입장 변함 없어…대사 소환도 고려"李대통령, CPTPP 가입 원점 재검토 지시…"결론 정하지 말고 다시 대화"관련 기사크래프톤, 스튜디오 분사·투자 전략…다양한 게임 자산 확보 '원동력'[단독] 장병규 의장표 게임 닻 올린다…크래프톤 정글, 게임랩 1기 모집장병규 "나는 여러분의 롤모델 아냐"…착취 논란 '주100시간 근로' 해명'크래프톤의 굴욕' 상장날 공모가 밑돌아…장병규 의장은 '3조 부자''1K-3N' 크래프톤 게임시장 흔든다… 단일게임·차이나 리스크는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