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호 닥터나우 부대표 인터뷰"확진자 입소문에 누적 이용자수 140만명…원격진료 골든타임 잡아야"임경호 닥터나우 부대표가 17일 서울 광화문D타워 사무실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닥터나우 어플 화면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7/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비대면 진료 서비스 '닥터나우'가 서비스 1년 성과를 12일 발표했다. (닥터나우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닥터나우임경호비대면의료스타트UP김근욱 기자 총리실 '15세 미만 재난보험 사각지대' 손질…업계와 개선 논의李대통령 "전자장치 훼손 6일 뒤 파악…법무부 철저히 점검"관련 기사'비대면진료 플랫폼' 의약도매업 금지 눈앞…"제2 타다금지"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