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밖에 없다? '유니버스'도 있다…엔씨, 커지는 'K-팝 플랫폼'

해외 비중 90%…K-팝 플랫폼 '유니버스'를 통한 엔씨의 외연 확장
팬카페에서 플랫폼으로 이동한 팬덤 문화, 하이브·엔씨·SM 삼파전

본문 이미지 - 엔씨소프트의 K-팝 팬 플랫폼 '유니버스'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000만 돌파, 해외 이용자 비중 89%를 기록하며 외연 확장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의 K-팝 팬 플랫폼 '유니버스'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000만 돌파, 해외 이용자 비중 89%를 기록하며 외연 확장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엔씨소프트 제공)

본문 이미지 - 엔씨는 게임을 통해 쌓은 IT 기술을 기반으로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고 있다는 점을 '유니버스'의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는 게임을 통해 쌓은 IT 기술을 기반으로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고 있다는 점을 '유니버스'의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엔씨소프트 제공)

본문 이미지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LA' 공연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빅히트뮤직 제공)2021.11.29/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LA' 공연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빅히트뮤직 제공)2021.11.29/뉴스1

본문 이미지 - SM엔터테인먼트의 팬-아티스트 메신저 플랫폼 '디어유 버블'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의 팬-아티스트 메신저 플랫폼 '디어유 버블'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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