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에서 공유로…스트리밍 음악 플랫폼 같은 모빌리티 서비스 계획내년 중 IPO 계획, '토스' 올라 탄 '타다'와는 협력 지속쏘카 박재욱 대표가 9일 쏘카 창립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쏘카가 그리는 미래 비전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쏘카 제공)박진희 쏘카 사업본부장은 자율주행 시대 소유가 아닌 구독 중심의 모빌리티 시장이 열릴 것으로 전망하며, 이미 쏘카는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쏘카 제공)쏘카가 제시하는 미래 '쏘카 스테이션' (쏘카 제공)관련 키워드쏘카타다모빌리티카셰어링박재욱이기범 기자 롤 전설 '페이커' 이상혁 기념우표 14만 장 발행…23일 판매정부, '온디바이스 AI' 혁신 아이디어 발굴 나서관련 기사코스포 전·현직 의장들의 10년 회고…"선망받는 창업가 만들어야""자율주행 속도전 시급"…비주력 사업 정리·인재 수혈로 '사활''타다' 이재웅, 6년만에 쏘카 복귀…"미래 모빌리티 혁신 선도"'영동·무주·금산' 3도 3군 관광 활성화에 협력韓 미래 모빌리티, 기술은 있는데 정부가 못 따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