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조작정보가 민주적 의사결정 마비시켜"…규제 당위성 강조"YTN 최대 주주 승인 취소 판결은 정당…2인 의결 명백한 위법"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인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4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인근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방미통위김종철허위조작정보허위조작정보근절법YTNTBS이기범 기자 [기자의 눈]스펙 나열 사라진 언팩…AI 담는 그릇이 된 갤럭시정부, AI 접목 전력 소모 20% 절감 차세대 네트워트 기술 선봬박소은 기자 '부동산 투기 의혹' 장동혁 국힘 대표, 경찰 고발당해여야, 3월 국회서도 대치 전망…檢개혁법·행정통합법 등 뇌관 산적관련 기사野추천 천영식 방미통위 위원 후보 부결…완전체 정상화 '요원'"금지가 해답일까요?"…청소년들이 SNS금지법에 '정색'한 이유與 인사로 4인체제 구성한 방미통위…내홍 싸인 野 '발만 동동'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서도 통신 3사 CEO 회동 불발방미통위, 출범 넉 달 만에 위원회 구성 '본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