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기자 본인을 본뜬(?) 제페토 아바타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제페토 아바타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 뉴스1 송화연 기자원희룡 제주도지사의 제페토 맵에서 포즈를 취해봤다. ⓒ 뉴스1 송화연 기자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제페토 맵에서 확인할 수 있는 홍보 문구. 그의 제페토 맵에 접속하면 이 홍보 문구를 관람하고 있는 다른 이용자를 심심찮게 만나볼 수 있다. ⓒ 뉴스1 송화연 기자관련 키워드제페토이낙연이낙연제페토메타버스토요리뷰관련 기사[유튜피아]"먹방에 부캐 놀이까지"…대선 후보들 '웃픈' MZ세대 따라잡기"메타버스 올라타자" 제페토에 줄 선 기업들…일반 이용자도 '수익화''추경·상임위' 고비 넘은 여야…대선정국 '본궤도'김두관 "경선 연기 속히 결정하고, 후보자 연석회의 열어달라"'절벽·바다 건너 기자회견장으로'…코로나 시대 선거운동도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