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재명-이낙연 '투톱 경쟁' 본격화野, 대권주자만 15인…'전국시대' 예고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린 합동 TV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기호순) 추미애, 이재명, 정세균, 이낙연, 박용진, 양승조, 최문순, 김두관 후보. 2021.7.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왼쪽부터 최재형 전 감사원장, 윤석열 전 검찰총장,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뉴스1관련 키워드대선레이스최동현 기자 서울변회, 14일 학폭 심의절차 개선 토론회…변호인 조력권 등 논의김지용, '전관 봐주기' 의혹에 "무죄 예상…다른 고려 없었다"관련 기사佛대선 앞 '긴축 분노' 폭발…학생시위, 제2의 '노란 조끼' 기운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온다"…중대 사건 발표 예고?'트럼프 애착담요' 의식했나…멜라니아 "저 왔어요 보고 싶었죠?"[인터뷰] 추미애, 당선 직후 놀랐다…임혜자 "재정 비상선언, 엄살 아냐"트럼프, 중간선거 90일 앞두고 '부정선거 음모론'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