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後스토리] 네이버·카카오 '알고리즘 검증'은 불가능할까?

"소스코드 공개까지 어렵더라도 '설곗값' 이해 가능한 언어로 설명해야"
네이버 "검증위원 한해 소스코드 공개…뉴스 추천 이유 설명하겠다"

본문 이미지 - (위에서부터)네이버, 카카오.ⓒ 뉴스1
(위에서부터)네이버, 카카오.ⓒ 뉴스1

본문 이미지 -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논쟁의 대상이 된 포털 뉴스 배열 알고리즘 문제를 논의하는 공청회가 진행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논쟁의 대상이 된 포털 뉴스 배열 알고리즘 문제를 논의하는 공청회가 진행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한성숙(왼쪽) 네이버 대표와 여민수 카카오 대표.ⓒ News1 오대일 기자
한성숙(왼쪽) 네이버 대표와 여민수 카카오 대표.ⓒ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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