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코드 공개까지 어렵더라도 '설곗값' 이해 가능한 언어로 설명해야"네이버 "검증위원 한해 소스코드 공개…뉴스 추천 이유 설명하겠다"(위에서부터)네이버, 카카오.ⓒ 뉴스1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논쟁의 대상이 된 포털 뉴스 배열 알고리즘 문제를 논의하는 공청회가 진행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한성숙(왼쪽) 네이버 대표와 여민수 카카오 대표.ⓒ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알고리즘AI 알고리즘관련 기사마비노기M이 SNS?…소셜 기능 있으면 韓 앱스토어서 15세 이상티빙 해킹에 3954만 계정 정보 유출…휴면·탈퇴 계정까지 털렸다정통망법 시행 첫날…"입틀막" 7·7법 극복법 공유·해외 커뮤 이동 움직임청소년 SNS 규제 글로벌 확산…韓은 플랫폼 자율정책네이버·SKT, 엔비디아와 AI 협력…카카오 첫 파업[뉴스잇(IT)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