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공개 요구에…네이버·카카오 "여야 추천받아 검토위 꾸리겠다"

국회 과방위 알고리즘 공청회…野 검토위 추천·與는 참여 거부
"알고리즘 설계·초기값 불투명…운영자·외부 압력 개입 한계" 지적

본문 이미지 -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논쟁의 대상이 된 포털 뉴스 배열 알고리즘 문제를 논의하는 공청회가 진행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논쟁의 대상이 된 포털 뉴스 배열 알고리즘 문제를 논의하는 공청회가 진행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논쟁의 대상이 된 포털 뉴스 배열 알고리즘 문제를 논의하는 공청회가 진행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논쟁의 대상이 된 포털 뉴스 배열 알고리즘 문제를 논의하는 공청회가 진행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지난해 10월1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쇼핑 ·뉴스 검색 알고리즘 조작 의혹에 대한 간담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News1 조태형 기자
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지난해 10월1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쇼핑 ·뉴스 검색 알고리즘 조작 의혹에 대한 간담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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