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법 개정안, 세계적 흐름에 역행""분쟁 시 개인정보 제공은 오히려 소비자 위험 초래"조성욱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5일 정부세종청사 공정위 기자실에서 '전자상거래 소비자 보호법' 전부개정안 입법예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3.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공정위전자상거래법당근마켓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계열사 누락 총수에 '자산·매출 10%' 과징금…공정위, 대기업 규율 강화"美 견제하는 EU, 무턱대고 베끼면 국내 플랫폼만 죽는다"공정위, 당근마켓에 과태료…"사업자 정보 미제공"중고거래도 분쟁해결기준 생겼다…플랫폼 업체가 배상 권고'밥줄' 걸린 규제법안 산적…플랫폼 CEO들, 국감 증인 출석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