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정 기간에도 사익편취 규제…자사주 제외해 총수일가 지분율 산정신규 중복상장 의무지분율 30%→50%…반복 담합 기업 영업정지도 추진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4 ⓒ 뉴스1 이재명 기자(공정거래위원회 제공)(공정거래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공정위주병기공정위원장공정거래위원회대기업집단계열회사 누락총수 과징금사익편취 규제심서현 기자 [美중간선거] 민주당 압승에도 관세 압박 지속…韓 대미투자 셈법 복잡배터리 제조사 속인 벤츠…분쟁조정위 "차주 1인당 400만원 배상"관련 기사공정위, 국제 경쟁당국 평가 공동 3위…13년 연속 '매우 우수' 이상공정위, 쿠팡 '배달앱 끼워팔기' 이틀간 심의…멤버십 결합 위법성 쟁점주병기 "조사 거부시 매출 1% 과징금 부과가 효율적"…제재 강화안 제시주병기 "대기업 역할 부정 아냐"…한화 조사정보 유출 의혹엔 "감찰해야"(종합)주병기 "피해구제기금 필요"…지주사 지분규제 강화도 필요성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