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소상공인 위한 스타트업처럼 포장하더니"…자영업자 '한숨'(종합)

"수수료 담합·투자금 회수 위한 배달료 인상 등 우려" 한목소리
치킨처럼 독과점으로 인한 배달 수수료 인상, 결국 소비자에 전가

본문 이미지 - 국내 1위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2위 사업자 '요기요'를 운영하는 독일기업 '딜리버리히어로(DH)'에 매각되면서 연간 20조원에 달하는 국내 배달앱 시장에도 일대 변화가 예상된다. 사진은 서울 송파구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 방문자 센터의 모습. ⓒ News1 이재명 기자
국내 1위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2위 사업자 '요기요'를 운영하는 독일기업 '딜리버리히어로(DH)'에 매각되면서 연간 20조원에 달하는 국내 배달앱 시장에도 일대 변화가 예상된다. 사진은 서울 송파구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 방문자 센터의 모습.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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