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로 독일 교수, 15일 '포항지진 2주년 국제심포지엄'에서 주장 일본 교수 "자료를 즉시 공개해 국제 공동연구해야" 강조
이강덕 포항시장(왼쪽 첫 번째)이 15일 서울 중구 힐튼호텔에서 열린 포항지진 2주년 국제 심포지엄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발생 2년을 맞은 포항지진이 단순 지역 이슈로 축소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고려해 전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11.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이강덕 포항시장이 15일 서울 중구 힐튼호텔에서 열린 포항지진 2주년 국제 심포지엄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발생 2년을 맞은 포항지진이 단순 지역 이슈로 축소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고려해 전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11.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