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점유율벽'에 갇힌 알뜰폰 시장…KB '리브M'이통3사 위협할까

11월4일 알뜰폰 론칭…KB 이용자 3천만명 기반 "일단 목표는 1백만명"
부진에 빠진 알뜰폰 업계에 '메기효과' 기대…"이통3사 가입자 유치하겠다"

본문 이미지 -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호텔에서 열린 KB국민은행 리브모바일 런칭행사 '리브모일데이'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10.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호텔에서 열린 KB국민은행 리브모바일 런칭행사 '리브모일데이'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10.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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