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3가에 위치한 KT 아현지사에서 화재가 발생,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 작전을 펼치고 있다. 2018.11.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강은성 기자 금융권이 본 신현송…"국내 최고 이코노미스트·위기관리 적임자"이세돌이 20분만에 '말'로 만든 바둑AI, 10년전 알파고 넘었다김일창 기자 김용태, 국힘서 개헌 첫 찬성…"내용 중 반대할 게 없다"국힘 1호 공약 '반값 전세'…"부동산 바로잡는 선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