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매치 16점 쓸어담으며 메달권 추격…이후 2개 매치서 1점 추가오후 3개 매치 남아…치킨 따내면 막판 반등도 가능배틀그라운드 모바일 7주년 팝업스토어를 찾은 게이머 등 시민들이 각종 체험을 하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민주 기자 "치킨 먹고 시작"…배그 국대, 결승 최종일 첫 매치서 1위"치킨을 향해"…배그 국대, 결승 마지막 날 '메달 사냥' 도전관련 기사'올림픽 메달리스트 전상균 딸' 전희수, 역도 여자 86㎏ 5위[AG]"비가 다 망쳤다"…우천·태풍에 일정 차질 '비상' [AG]OCA "e스포츠, 정식 종목 유지…제외설은 사실무근"[AG]"치킨 먹고 시작"…배그 국대, 결승 최종일 첫 매치서 1위"태국이 3위?" 육상 400m 계주 한국新·동메달 사라질 뻔 했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