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2000년대 초반 서브컬처 장르 즐긴 문화권 전체 겨냥"캐릭터 30명·PC판도 준비…TGS 첫 시연엔 한시 대기열아스트라에 오라티오(엔씨 제공)/뉴스1임종규 디나미스원 게임 디렉터(오른쪽)와 김인 아트 디렉터 2026.09.17 ⓒNews1 김정현 기자인파가 몰린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 현장2026.09.17 ⓒNews1 김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엔씨아스오라블루아카블루아카이브넥슨김정현 기자 [르포]도쿄역부터 넥슨이 보였다…日 TGS 몰려간 韓게임 127개사"싸우고 다시 집으로"…'블루아카' 김용하 신작은 '이세계 홈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