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살만, 韓·日 게임사 지분 한 바구니에…오일머니 입김 커지나

사우디 국부펀드, 보유한 넥슨 지분 전량 자회사로 이전
빈 살만 '게임 진흥 정책' 일환으로 풀이…향후 전략 주목

본문 이미지 -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6일 (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와 걸프협력회의(GCC)첫 정상회의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4.10.17 ⓒ AFP=뉴스1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6일 (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와 걸프협력회의(GCC)첫 정상회의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4.10.17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5일 도쿄게임쇼(TGS) 캡콤 부스가 방문객으로 붐비고 있다. 2025.9.25/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
25일 도쿄게임쇼(TGS) 캡콤 부스가 방문객으로 붐비고 있다. 2025.9.25/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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