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에 고소당한 게임 유튜버 '불송치'…"허위사실 단정 어려워"엔씨 "내용 검토 중…수용 어려운 부분 있으면 이의 제기할 것"엔씨 판교 R&D센터(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26 ⓒ 뉴스1ⓒ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엔씨리니지아이온김정현 기자 TGS 찾은 방준혁 넷마블 의장 "日 유저에게 철저히 맞췄다"스마일게이트 "매출보다 팬부터"…日서 직접 서비스 승부관련 기사크래프톤, 넥슨 제치고 게임업계 첫 1등…넥슨·NC도 호실적NC "2026년, 고성장 궤도 진입 첫 해…매출 목표 초과 달성""리니지 클래식의 힘"…엔씨, 2분기에 작년보다 10배 벌었다엔씨, 대표 프랜차이즈 '아이온'으로 美·中 동시 공략젠슨 황의 유별난 PC방 사랑…이번엔 강남서 장병규·김택진과 '게임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