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에 고소당한 게임 유튜버 '불송치'…"허위사실 단정 어려워"엔씨 "내용 검토 중…수용 어려운 부분 있으면 이의 제기할 것"엔씨 판교 R&D센터(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26 ⓒ 뉴스1ⓒ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엔씨리니지아이온김정현 기자 팀네이버, 대통령 남미 순방 동행…브라질·칠레 AI 시장 진출 모색카카오페이 2분기 역대 최대 실적…금융 서비스 과반 매출 돌파관련 기사엔씨, 대표 프랜차이즈 '아이온'으로 美·中 동시 공략젠슨 황의 유별난 PC방 사랑…이번엔 강남서 장병규·김택진과 '게임 회동'엔씨가 시작한 '게임 레커' 단속…망법 개정 맞물리며 탄력엔씨, 유튜버 '겜창현' 민·형사 고소 취하…사과 뜻 수용해 선처엔씨, '리니지' 의존도 낮췄다…R&D에 2000억 투입한 크래프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