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업 시너지 위해 재영입…카겜 인수합병과는 무관"라인게임즈 로고(라인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배영진라인게임즈라인야후카카오게임즈김민재 기자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2', 출시 12시간 만에 200만 장 판매(종합)넵튠, 1분기 영업익 17.2억…전년 동기 대비 24.6%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