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다리 밑 노점으로 시작해 '대만 IT 1번지'로 탈바꿈이커머스 활성화·AI 부품 쏠림 현상에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대만 타이베이시 중정구에 위치한 전자상가 ‘광화상창’(光華商場) 상인 채 씨(80)가 4일(현지시간)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2026.6.4 ⓒ 뉴스1 김민재 기자대만 타이베이시 중정구에 위치한 전자상가 ‘광화상창’(光華商場) 상인 링 씨(78)가 4일(현지시간)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2026.6.4 ⓒ 뉴스1 김민재 기자대만 타이베이시 중정구에 위치한 전자상가 ‘광화상창’(光華商場) 앞에서 량순원 타이베이 광화상가 발전협회 총간사가 4일(현지시간)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2026.6.4 ⓒ 뉴스1 김민재 기자4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시 중정구에 위치한 전자상가 ‘광화상창’(光華商場) 모습.2026.6.4 ⓒ 뉴스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대만컴퓨텍스광화상창김민재 기자 "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선관위 합수본 "해외 출장지는 선관위원장이 결정" 진술 확보관련 기사[기자의 눈] 젠슨 황과 용산 전자상가…AI 혁명의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