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주총에서 사명 변경 포함한 '정관 변경' 안건 논의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엔씨김민재 기자 전면 금지보단 맞춤형 보호…로블록스·카톡, 청소년 관리 세분화"오타없이 한글 완벽하게 구현한다"…'덕 테이프'에 AI 업계 들썩관련 기사"1억짜리 '에오딘의 혼' 내꺼" 엔씨에 소송 건 리니지 유저, 패소 확정엔씨, 글로벌 ESG 평가기관 측정에서 최고 등급 'AAA' 획득엔씨, 유튜버 영래기 고소…'리니지 클래식' 허위사실 유포 혐의엔씨 담고 크래프톤 덜었다…국민연금의 엇갈린 게임주 픽엔씨 "사명은 Next·Creative 약자…창의성으로 미래 가치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