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주총에서 사명 변경 포함한 '정관 변경' 안건 논의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엔씨김민재 기자 '로스트아크' 성과급, 1000억 소송서 스마일게이트 발목 잡았다스마일게이트, 지난해 영업익 3598억… 전년 대비 30.1% 하락관련 기사엔씨, 글로벌 ESG 평가기관 측정에서 최고 등급 'AAA' 획득엔씨, 유튜버 영래기 고소…'리니지 클래식' 허위사실 유포 혐의엔씨 담고 크래프톤 덜었다…국민연금의 엇갈린 게임주 픽엔씨 "사명은 Next·Creative 약자…창의성으로 미래 가치 창출"엔씨소프트, 주총서 '엔씨'로 사명 변경 확정…브랜드 리뉴얼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