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 개선으로 흑자 낸 엔씨…실적 반등 기대감 작용한 듯역대급 실적 거둔 크래프톤 비중은 축소…성장 동력 입증 과제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이사(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연금엔씨크래프톤엔씨소프트김민재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김승원 인사청문회 끝났지만…"결격 사유 분명, 임명 돼도 문제"관련 기사빅테크 주총 줄줄이…'집중투표제 무력화 꼼수'에 국민연금 제동[뉴스잇(IT)쥬] KT, 이사진도 자진사퇴…한상혁 방통위원장 구속 면해[뉴스잇(IT)쥬]각양각색 주총…통신사는 '블록체인', 게임사는 '주주달래기'크래프톤, 공모가 49.8만원 확정…기관 경쟁률 243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