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프로그램 사용자 방치하고, 신고자 근거 없이 제재" 주장엔씨 "허위 정보로 회사와 이용자에 피해 입히고 신뢰도 저하"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엔씨리니지리니지클래식린클영래기김민재 기자 AI '데이터 고속도로' 구축한다…정부, AI 학습용 데이터 확보 총력전스마일게이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중국 정식 출시관련 기사엔씨가 시작한 '게임 레커' 단속…망법 개정 맞물리며 탄력엔씨, 유튜버 '겜창현' 민·형사 고소 취하…사과 뜻 수용해 선처엔씨, 글로벌 핵심 시장 공략 본격화…"아이온2·서브컬처 2종 출격"엔씨 노사, 올해 임단협 체결…평균 연봉 300만 원 인상'어닝 서프라이즈' 엔씨…아이온2·리니지 클래식 화력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