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프로그램 사용자 방치하고, 신고자 근거 없이 제재" 주장엔씨 "허위 정보로 회사와 이용자에 피해 입히고 신뢰도 저하"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엔씨리니지리니지클래식린클영래기김민재 기자 검찰청 폐지 이후 첫 신규 검사 선발…내년 가을 공소청 배치검찰청 폐지 후 공소청 지휘할 초대 검찰총장 누구…檢출신 여부 주목관련 기사크래프톤, 넥슨 제치고 게임업계 첫 1등…넥슨·NC도 호실적'크아'이어 '바람의나라:연'도 접는 넥슨…포트폴리오 '수술중'NC "2026년, 고성장 궤도 진입 첫 해…매출 목표 초과 달성""리니지 클래식의 힘"…엔씨, 2분기에 작년보다 10배 벌었다리니지 비판 유튜버 불송치…"입틀막vs도넘은 비방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