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프로그램 사용자 방치하고, 신고자 근거 없이 제재" 주장엔씨 "허위 정보로 회사와 이용자에 피해 입히고 신뢰도 저하"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엔씨리니지리니지클래식린클영래기김민재 기자 '채 상병 순직 수사 비밀 누설' 이시원 전 비서관 15일 구속 심사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 19일 첫 소환…조성현 2차 조사(종합)관련 기사엔씨가 시작한 '게임 레커' 단속…망법 개정 맞물리며 탄력엔씨, 유튜버 '겜창현' 민·형사 고소 취하…사과 뜻 수용해 선처엔씨, 글로벌 핵심 시장 공략 본격화…"아이온2·서브컬처 2종 출격"엔씨 노사, 올해 임단협 체결…평균 연봉 300만 원 인상'어닝 서프라이즈' 엔씨…아이온2·리니지 클래식 화력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