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24일 상고장 제출…아이언메이스와 소송전 장기화2심, 영업비밀 인정 범위 확대했지만 서비스 금지 청구는 기각다크 앤 다커(아이언메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경기 성남시 분당 넥슨코리아 본사. 2016.7.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넥슨아이언메이스다크앤다커김민재 기자 '흑백요리사'된 독파모…재도전 기회에 네이버 "고려 안해"NC AI 대표 "국대 AI 탈락 전화위복 계기로…버티컬 AI에 집중"관련 기사해 넘긴 R2M·다크앤다커 소송전…'게임 표절·유출' 기준 세울까휴대전화 개통 안면인증 도입…쿠팡 "유출 규모 제한적"[뉴스잇(IT)쥬]'다크앤다커' 분쟁, 결국 대법원행…아이언메이스도 불복 예고(종합)'다크앤다커' 2심 영업비밀 범위 확대 이유는 '반출자료 독자성''다크앤다커' 2심, 퇴사자 반출 자료도 비밀 인정…"57억 배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