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게임을 만드는 비전을 제시하고 AI는 반복 작업을 담당""음악처럼 게임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올 것"26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게임과학포럼'에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08.26 ⓒ 뉴스1 손엄지 기자김도균 크래프톤 AI 트랜스포메이션 팀장이 26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게임과학포럼'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2025.08.26 ⓒ 뉴스1 손엄지 기자관련 키워드크래프톤엔씨소프트넷마블손엄지 기자 윤창현 코스콤 사장 "파생상품시장, 디지털 환경 변화 속 역할 모색"올해 '거래스톱' 코스피 14회·코스닥 8회…금융위기 후 최다 (종합)관련 기사빅테크 주총 줄줄이…'집중투표제 무력화 꼼수'에 국민연금 제동연봉 1위 게임사는 크래프톤…80억 받은 게임 연봉킹은 누구?대통령 이어 구청장도 찾은 '펍지 성수'…성수동 중심으로 도약크래프톤, 애플 게임 쇼케이스에서 '인조이' 맥 버전 소개엔씨 "모바일로 아이온2 즐기려면 아이폰17프로…현존 최고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