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게임을 만드는 비전을 제시하고 AI는 반복 작업을 담당""음악처럼 게임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올 것"26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게임과학포럼'에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08.26 ⓒ 뉴스1 손엄지 기자김도균 크래프톤 AI 트랜스포메이션 팀장이 26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게임과학포럼'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2025.08.26 ⓒ 뉴스1 손엄지 기자관련 키워드크래프톤엔씨소프트넷마블손엄지 기자 5000에서 1만까지…내년 코스피 전망, 증권사별 '천차만별'박진영 없는 JYP '너무 쉽다'…'지분 15%' 적대적 M&A '먹잇감'관련 기사'게임쇼인데 게임사 실종'…지스타, 대형사 공백에 AI·웹툰 확장빅테크 주총 줄줄이…'집중투표제 무력화 꼼수'에 국민연금 제동연봉 1위 게임사는 크래프톤…80억 받은 게임 연봉킹은 누구?대통령 이어 구청장도 찾은 '펍지 성수'…성수동 중심으로 도약크래프톤, 애플 게임 쇼케이스에서 '인조이' 맥 버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