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콘텐츠 해외 판매 확대…신규 시장 발굴·수익 다변화"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의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CJENM4분기전략티빙통합광고글로벌콘텐츠콘텐츠유통피프스시즌MAMA이민주 기자 "지역방송 예산 왜 못 늘렸나" 지적에…김종철 "능력 부족"김장겸 "고민수 위증 고발 의결해야"…과방위에 재차 촉구관련 기사CJENM, 지난해 영업익 1045억원…1년 만에 '흑자전환' 성공'가을야구' 티빙 덕분에 CJENM, 3Q 영업익 114% 급등'V자 반등 소외' CJ ENM, 실적 개선에 주가 반등 시동 걸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