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전체회의서 "말실수 아닌 명맥한 위증…위원회 차원 고발 의결해야"고민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부위원장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장겸고민수방미통위과방위YTN위증고발청문주재자이민주 기자 "지역방송 예산 왜 못 늘렸나" 지적에…김종철 "능력 부족"방미통위, AI 팩트체크 추진…국회 "환각 따른 신뢰 저하 우려"관련 기사이진숙 제척 공방에 '지각 출발'한 방미통위 종감…YTN 청문도 설전(종합3보)"면죄부 아냐vs사과하라"…방미통위 국감, 또 '이진숙 공방' (종합)고민수 'YTN 청문 절차 위증' 고발 예고…김종철 "의결절차 문제 없어"이진숙 가처분 인용에 과방위 또 충돌…"입틀막 사과해야" vs "면죄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