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까지 4278건 접수…지난해 같은 기간 1704건 대비 급증분쟁 예방·피해구제 논의…조정절차 신속화 추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내부 전경. ⓒ뉴스1 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신민경 기자 KT·서울대, AI 시대 보안 전문가 키운다…융합보안 석사과정 신설KT·삼성전자, AI로 고속철도 통신 끊김 줄인다…발생률 29%↓관련 기사쿠팡 빼도 차별 심하네…"공정위, 美 기업에 과징금 5.1배 부과"문체부, 케이-콘텐츠 해외 침해 대응 협의체 5일 개최금융권 해킹 16→37곳, 47만건 개인정보 털렸다…자금 탈취 10억TBS 정상화 첫걸음 뗐지만…183억 빚 누가 갚나[단독]전화 거절해도 '강제 페이지 납치'…KISA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