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부터 시스템 구축·운영까지 지원…클라우드·통신·보안 인프라 제공유럽 공급망 규제 대응 지원…국내 중소·중견기업 데이터 구축 부담 낮춰LG유플러스는 IBCT와 '카테나-X(Catena-X) 사업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및 공동사업 출범식'을 열고, 국내 제조기업의 카테나-X 도입, 시스템 구축·운영 등을 지원하는 공동사업을 추진한다.(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신민경 기자 과방위, 오늘 방미통위 국감…YTN 매각·방송사 운영 논란 쟁점방미통위, 퍼스트모바일 1년 4개월째 조사만…'늑장 행정' 논란관련 기사아이폰18 논란·국감 보안 질타…누리호 위성 교신 성공[뉴스잇(IT)쥬]"나도 에어비앤비 해볼까"…국내 첫 공유숙박 박람회에 8000명 몰렸다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 정식 출시AI 해킹 위협 커지는데 대응은 뒷걸음…정부·기업 보안체계 도마에해킹 은폐 의혹 LGU+, 위약금 면제 요구에 "최대한 조치하겠다"